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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팅 LAB
패스트캠퍼스 데이터 분석 부트캠프 14기_피어세션 후기 본문

안녕하세요! 이번엔 금방 돌아온 분석하swu입니다ㅎㅎ
최종 프로젝트가 시작된지 2주정도가 되어가는데요 중간회고 적은게 엊그제같은데 시간이 참 빠르게 흐른다는 걸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제가 오늘 들고온 주제는 피어세션 후기입니다! 페스트캠퍼스 데이터분석 부트캠프에는 총 5번의 피어세션이 있는데요, 오늘은 이 피어세션의 후기와 정보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먼저 피어세션이 뭔지부터 말씀을 드려야할 것 같네요. 실은 저도 여기서 피어세션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봐서 정확한 의미가 뭔지, 어떤 활동을 하는지 챗지피티한테 물어봤었습니다.

챗지피티는 피어세션을 이렇게 설명해줬는데요, 패스트캠퍼스 부트캠프에서는 실제로 피어세션 시간에 어떤 활동을 했는지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1회차 피어세션은 수강생들이 소그룹으로 모여 자기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앞으로 활동을 함께할 동료들과 소통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거창하게 적었지만 사실 그냥 수다떠는 시간을 보냈던 것 같아요ㅋㅋㅋㅋ

간단한 자기소개 및 본인이 데이터 분석에 관심을 갖게된 계기, 부트캠프에 지원한 이유와 추후에 하고 싶은 일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피어세션을 하는 것도 처음이고 제가 친화력이 좋은 편은 아니라 솔직히 초반에는 조금 어색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같이 계셨던 조원분들이 잘 이끌어나가주셔서 저도 약간 쓸데없는 TMI까지 오픈했던 기억이 납니다...ㅎ
서로 칭찬도 해주고, 궁금한 점이 생기면 물어보기도 하며 앞으로 서로에게 시너지가 되어줄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났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부트캠프에 지원했던 가장 큰 이유인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고자 했던게 이루어진 것 같아 기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회차가 정말 자유로운 분위기의 대화의 장이었다면 2회차부터는 프로젝트 워밍업을 위한 의무적인 과제 느낌이긴 했습니다. 물론 명확한 방향이 주어지고 그안에서 딥한 대화를 나누는 것도 좋았습니다. 앞으로 약 2주동안 프로젝트를 함께할 팀원들에 대해 미리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서 팀원을 이해하는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기도 했고요!




앞선 피어세션과 마찬가지로 질문이 적힌 문서가 공유되었고 하나하나 질문을 채우면서 서로에 대해서 알아 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회차 피어세션 때는 첫 프로젝트라는 기대감과 앞으로 그 프로젝트를 함께할 동료들이라는 동질감에 설레이며 피어세션을 진행했던 것 같아요..! 자기소개 뿐만 아니라 한달간 진행한 부트캠프에 대한 소감과 프로젝트에 대해 자기가 생각한 방향성을 공유하며 그 내용들을 바탕으로 최종적으로 다함께 진행할 프로젝트 계획까지 미리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번 주에 최종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게 될 팀원들과 마지막 피어세션까지 마쳤는데요,





파이널 프로젝트이다보니 그동안 프로젝트 경험을 토대로 각자가 최종 프로젝트에서 차용할 수 있는 점이 있는지에 대한 부분도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또한 앞의 3번의 미니 프로젝트를 거치면서 다들 조금씩의 갈등이 경험했는지, 팀 내부에서 발생한 문제에 대해 해결할 방법에 대한 내용에서도 여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번 마지막 피어세션이 기억에 남는 다른 하나는 엘리베이터 피치를 준비했던 것이었는데요, 엘리베이터 피치가 무엇인지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어 흥미롭기도 했습니다. 30초라는 짧은 시간안에 어떻게든 청자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저희 팀은 재밌는 구호를 정하기도 했는데요 막상 엘리베이터 피치를 발표할 때는 웃겨서 제대로 발음을 못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부트캠프에 참여하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팀원들뿐만 아니라 강사님과 매니저님들과의 소통이 이루어집니다. 이 과정에서 소프트 스킬 역량이 발휘되는 순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여러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대화를 매끄럽게 이어가는 방법, 자신의 의견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설득력 있는 근거를 제시하는 방식, 그리고 팀의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이끄는 대화법 등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저 역시 말을 할 때 어떤 표현을 사용하면 더 효과적일지, 상대방을 배려하는 대화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피어세션을 통해 전공이 다른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점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수학과 데이터과학을 전공하면서 주로 이공계 친구들과 소통했지만, 이번 피어세션에서는 행정이나 정치외교학과처럼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공의 사람이나 실무를 이미 경험해본 여러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고, 이는 제게 매우 유익한 경험이었습니다.
이러한 시간들은 제가 모르는 부분을 채워줄 뿐만 아니라, 소프트 스킬을 향상시키고 저 자신의 소프트 스킬에 대해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혼자 공부할 때 느끼는 외로움이 줄어들고, 함께 공부하는 동료들이 있다는 점에서 더욱 열심히 하고자 하는 의지도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피어세션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의문을 가졌던 적도 있었지만, 다섯 번의 피어세션을 거치면서 이 시간이 얼마나 유용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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